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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명언 사랑 연민 좋은글 모음/꿈 명언 비전의 글

쉼표 그리고 마침표. 내면의 성찰, 내가 어떤 일을 더 할수 있을까?

 

인생을 헛되이 살고 싶지 않다면,

도장을 찍고 한 약속보다,

새끼손가락을 걸고 한 약속을

더 잘 지켜야 합니다.

 

죽음이란,

()이 정해준 유통기한이고,

열정이란,

신이 넣어준 방부제입니다..

 

몸의 때는 물로 씻고,

마음의 때는 책으로 씻고,

영혼의 때는 눈물로 씻어야 한답니다.

 

지금보다 더 산다고

그리 영화로울 것도 아니고

지금 여기서 삶이 마감된다 하여도

많이 아쉽고 슬플 것도 아닐 것입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우주는 거기에서 종료되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 여행길 삶의 마감 시에

자신의 우주에서 가져갈 수 있는 것은

마음 하나 가져갈 수 있다고 합니다.

스스로 뒤돌아 봐서 정신적으로

"행복했다, 그리 모난 인생은 아니었다"라고

만족하는 마침표의 마음이었으면 합니다.

 

오늘도 책을 통한 배움의 길,

그 끈을 놓지 않고 갑니다.

혼자 있으면 외로울 거라고,,

외롭지 않으냐고

96세 어르신이 묻습니다.

본인은 딱히 하시고자 하는 일이 없는

평범한 노년이시기에 동일선상에서

그리 질문하셨을 것입니다.

 

저에게는 상시 이동 가능한 노트북이 있고

SNS에 할 일이 기다리고 있고

읽고 싶은 책들이 줄지어 있기에

혼자 있는 저의 일상은 외롭지 않습니다.

 

제가 그리는 세상과 인생길은

호화롭고 평안한 인생이 아니라

의미 있는 삶이기를 바랍니다.

 

하고자 하는 일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사회적으로 큰 성공은 아니라도

적어도 자신에게는 반드시

성공한 삶일 것이라고 송창식 가수는 말합니다.

 

행복의 본질은

,

반드시,

절대적으로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크고,

높고,

비싼 것이 아니라도

스스로의 내면을 울린 '감동'의 그것!

그것이 행복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여행길은 꼭 바다 건너

남의 나라야만 여행이 아닙니다.

아직 가보지 않은 고즈넉한 시골길,,

더러는 석양이 아름다운 섬노을도

감동이 묻어나면 행복입니다.

 

"누가 꼭 이름을 불러줘야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누가 꼭 알아줘야

의미가 생기는 것도 아닙니다.

자신이 즐겁게 기꺼이 한일은

그 자체로 충분히 의미가 있다"라고 합니다.

 

無名氏의 경구중에

"달은 달이다"라고 있습니다.

"진실은 간혹 달의 뒷면에 존재한다.

그렇다고 앞면이 거짓은 아니다."

진실은 눈에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라는 것이죠.

 

81세에 그림을 시작한 화가가 있습니다.

바로 미국의 샤갈이라고 불리는

해리 리버만입니다.

22회 개인전이 열렸을 때

그의 나이는 101세였습니다.

그는 전시관 입구에 꼿꼿이 서서 내빈을 맞았습니다.

나이 때문에 주저하는 사람들에게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예순, 일흔, 여든 혹은 아흔 살 먹은 사람에게

저는 그 나이가 아직

인생의 말년이 아니라고 얘기해주고 싶군요.

몇 년이나 더 살 수 있을지 생각하지 말고

내가 어떤 일을 더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세요.

무언가 할 일이 있는 것,

그게 바로 삶입니다.”

 

[ 함께 하면 좋은 사람 아닌 사람 유형 4가지]

 

1.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

2. 정직하고 솔직한 조언을 해주는 사람

3. 타인을 존중하고 무례하지 않은 사람

4. 독서, 운동, 음악, 여행 등 자기 삶을 충실히 살아가는 사람

 

[ 함께 하지 말아야 할 사람 유형 4가지]

 

1. 남 탓만 하며 사는 사람

2. 늘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

3. 남의 이야기를 옮기고 이간질하는 사람

4. 남의 성공을 시기하는 사람

 

남의 입에 오르내리는 건 잠시지만

내 인생을 끝까지 책임지는 것은

나 자신 밖에 없다.

그러니 살고 싶은 대로 살아라.(쇼펜하우어)

바로 남을 의식하며 살지 말라는 경구입니다.

 

현명한 스님의 기가 막힌 아이러니입니다.

"나는 현명하고 똑똑하다"라고 하면 비웃지만

"우리는 현명하고 똑똑하다"라고 하면 사람들은 그를 존경합니다.

이는 인간의 심리를 겸손의 역설로 자신의 우월을 드러내는 화법입니다.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의 힘은 마술 같은 효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레미콘은 왜 돌고 있느냐?"는 아이의 물음에

"시멘트가 굳지 말라고"라고 했더니

"그럼 지구는 사람이 굳지 말라고 도느냐?"라고 되물었다.

순간 스치는 '융통성 없는 경직됨'이 스쳐간다.

내 생각이 신념으로 굳어져 들을 귀가 닫히고

내 생각과 하는 말만이 옳다며

바늘하나 들어갈 틈이 없이 비굴. 고집. 편견으로 굳어졌다면

지구가 도는 것과는 관계없는 외계인인가.

레미콘이 시멘트가 굳지 않도록 도는 것처럼

돌아가는 지구 속에 사는 우리도

비굴, 편견, 편견, 고집으로 굳지 않도록 살아야겠습니다.

 

"어떤 누구를 위해 기도 한 번 하지 않은 사람은

그 사람에 대해 비난할 자격이 없다.

정치인을 위해 기도해주지 않은 사람은

정치인을 비난할 자격이 없다.

사랑에는 구체적인 '행동'이 동반되어야 한다."

이 말은 참 깊은 성찰을 안겨 줍니다.

 

"성공하려면 지금 시작하고,

나중에 완벽해지겠다고 결정하라.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당신의 상상 속 머릿속 논쟁은 착각이다,

그러니 마음을 다잡고

그냥 시작하라. 최소한 시작이라도 해봐라.

'결단'이란 책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사소한 성공일지라도 시작의 중요성을 일깨워 줍니다.

 

"짖는 개를 볼 때마다 가던 길을 멈추고 돌을 던지면

목적지에 도착하지 못한다." (처칠)

내부 욕심을 경계하라는

'축록자 불견산(逐鹿者不見山)'과는 대비되는 개념으로

사소한 방해, 비난, 시비에 흔들리지 말고

자신의 일에 집중하라는 의미입니다.

 

누구나 허물은 있습니다.

그 허물을 감추고

무례한 인간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하인과 벽화에서-

 

시간은

성과를 낼 수 있는 곳에 투자를 해야지

낭비나 탕진돼서는 안 된다.

시간은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고 있으면 중단해야 한다.

"원하는 게 무엇인가?

확실히 무엇인가

그것을 시각화하라.

그리고 그것을

얻은 것처럼

가진 것처럼

누리고 있는 것처럼

행동하라."

비전이 없는 삶은 목적도 없습니다.

"내 안의 망할 놈"을 관리해야 합니다.

내 안의 그놈은 내가 아닙니다.

원하는 게 무엇인지를 찾아 성장하고 싶다면,

우선순위(강점)와 마지막 순위(약점)를 정하고 나아가야 합니다.

똑같은 시간과 공간을 배분하는 것은 어리석음입니다.

 

당신은 뭘 해야 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에게 영감을 주는 사람들이 해냈던 것처럼

방해요인을 제거하고 일단 시작하십시오.

강점에 집중하고 약점은 유지하는 수준이면 됩니다.

"이미 나에게는 세상이 필요로 하는

뛰어난 능력과 재능이 있습니다"를 믿으십시오.

 

무엇을 이루지 못하겠습니까?

어디를 가지 못하겠습니까?

누구를 사랑하지 못하겠습니까?

어떤 사람이 되지 못하겠습니까?

무엇을 남기지 못하겠습니까?

왜 내가 나를 믿지 못하겠습니까?

 

2025.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