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와 프롬프트 AI는 선택이 아닌 필수!
AI의 중요성을 역설하니
그의 답은 "내가 쓸 용도가 없어서..."라고 한다.
"쓸모가 있을까?"에 대한 의문과
멀리하려는 생각은 버리는 게 낫다.
아니 종내는 해서는 안될 판단이었음을
지금부터 33년 안에는 알게 될 것이다.
"AI는 선택이 아닌 필수"인 세상에
2026년은 진입 후 5부 능선을 넘었을 것이다.
AI 대열에 합류한 사람들이 세상을 바꾼다.
지금 SNS를 안하거나 모르는 사람들은 설자리가 없다.
SNS를 모르면 도태되고 도외시는 기정사실이듯이
AI를 외면하면 스스로가 나락으로 가는 격이 되고 만다.
AI세상, "질문이 답보다 중요해진 세상"이다.
그 정점에 '프롬프트'를 다루는 능력이 지배한다.
AI를 다루는 사고방식3!
1. AI는 내 세계를 확장해 주는 무기.
2. 파레토 8:2 법칙 적용(8:AI,2:사람)
3. AI를 배우는게 아닌 AI를 다루는 프롬프트적 사고를 배울 것
AI는 인간처럼 정황을 추론하거나 암묵적인 의도를 알아내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때문에 질문을 줄때는 명확한 목적, 상황, 역할, 기대 , 결과를 제시해야 제대로 답을 낼 것입니다.
즉 AI에게 그저 지시하는 방식이 아니라 질문 구조를 설정하고
그 안에를 캐릭터처럼 배치하여 효율성 높은 답을 끌어내는 기법을 써야 합니다.
예를 들어, 그냥 "SNS 콘텐츠를 부탁해" 라는 요청보다는
"나는 지금 프리랜서로 시작한 지6개월째인데 그래서 나의 브랜드를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서
판매를 올리고 싶어. 그래서 인스타그램에 필요한 주제가 필요해"라는 프롬프트가 되어야 합니다.
추상적인 요청 보다는 목적과 어떤 이유에서인지와 대상 형식 등을 꼭 포함시키는 프롬프트를 작성해야 한다.
프롬프트 작성 방식
AI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착각은 'AI'는 질문만 던지면 당연히 답을 마법처럼 해결해 줄거라는 것이다.
그러나 AI는 모호한 지시가 오면 대답도 모호한 답이 온다.
실패하는 프롬프트의 특징은, 과정이나 목적이 생략된 경우, 한꺼번에 여러 종류가 겹치는 경우,
그리고 왜 이 요청을 하는지를 알려주지 않는 모호한 경우이다.
따라서 성공한 프롬프트가 되려면,
AI에게 역할을 주고, 모적, 참고자료, 목적, 결과 형식, 타깃을 명확히 알려 주는 것이다.
AI에게 역할을 준다는 것은 요청하는 내용의 분야에서 최상의 전문가로 임하라는 지시라고 보면 된다.
다음으로 참고자료를 알려주는 것은 AI에게 기준이 되는 방향성을 심어주는 것이다.
AI에게 요청하는 내용의 목적을 제시하면 AI는 최대한 지름길을 알려 줄것이다.
프롬프트에 빠져서는 안 되는 것 중 하나는 결과에 대한 형식을 지정해 주는 것이다.
글자수 제한이나 도표라든가 서, 본, 결론으로,본, 알려 달라는 것 등이다.
마지막으로 요청사항이 지향하는 타깃과 겸손, 사무적 등 말투를 알려 주어서 명쾌한 답이 되도록 한다.
AI의 시너지화
AI를 각 특성에 맞게 따로 사용하는 것은 하나의 도구를 이용할 뿐이나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AI AI들이 뭉치게 되면 시너지화의 결정체가 됩니다
즉 전문 텍스트 AI로 내용을 뽑고, 그 내용으로 이미지 전문 AI로 이미지를 만들고
이미지를 영상 전문 AI로 단편 영상을 만들고,
그 단편 영상들을 연결하여 영상전문 AI로 동영상을 만들면 작품이 됩니다.
예를 들어, 브랜드 콘셉트를 만들고, 브랜드를 만들고, 로고를 만들고,
제품 디자인 기획을 뽑아서 디자인 이미지를 만들고,
이미지 생성을 위해 연출 컷을 만들고 모델이미지 프로필을 구체화시켜서
모델 프롬프트를 영문으로 제시해 달라고 해서 그 프롬프트로 모델이미지를 생성합니다.
모델은 피부, 표정 등 여러 번의 요청 끝에 완성된 모델확정합니다.
그리고 모델과 제품이미지를 합성합니다.
포즈를 바꾸는 다양한 연출 샷을 준비합니다.
이 연출샷들을 움직이는 단편 영상들을 모아서 종합 동영상으로 만듭니다.
이 일련의 과정이 하나의 AI 앱으로는 현재는 어렵기 때문에
각 특성에 맞는 AI들을 사용하여 퀄리티 높은 작품을 만들어내면
바로 시너지화의 종합 작품이 됩니다.
AI와 나만의 세계 만들기
이제 AI는 더 많이 아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무엇을 중심으로 어떻게 활용하는 지의 문제입니다.
AI가 대신해 주는 일들이 늘어날수록 사람들은 글을 덜 읽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이 시대에는 글을 읽고 판단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오히려 AI 전문가로서의 대우를 받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AI를 다루는 사고방식3가지에서 8:2 파레터 법칙을 얘기했습니다..
즉 AI가 생성해 놓은 것들을 최종적으로 인간이 판단해야 하므로
문해력과 판단력이 뛰어난 사람이 결국 최종 승자가 되는 셈입니다.
이제 누구나 1인 AI와 협업으로 하게 되면
창조적인 사업가가 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유통 SNS 영업마케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미드저니(Midjourney), 로고 디자인 이미지 생성에 적합한 AI앱 소개 (1) | 2026.01.26 |
|---|---|
|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란? AI 프롬프트의 조건, 핵심내용 정리 (0) | 2026.01.21 |
| 제미나이 VEO와 FLOW의 차이점과 유료인가요? FLOW 사용조건은? (0) | 2025.12.22 |
| 세상을 뒤흔드는 인공지능! AI 시장을 이끄는 상위 Top 5 모델 (3) | 2025.12.12 |
| 네이버 쇼핑 스마트 스토어 검색 광고하는 방법 (15) | 2025.07.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