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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위버멘쉬 뜻, 고통을 넘어 더 나은 나로 성장하는 법

PART 1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결국 더 강하게 만든다

 

 

1. 이 시련이 내 안에 숨겨진 힘을 끌어내는 계기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2. 그대의 시선이 삶의 크기를 정한다.

-스스로 가능성의 한계를 정하지 말라는 뜻

-나를 죽이지 못하는 시련은 나를 결국 더 강하게 만든다는 ‘믿음’

-반드시 길은 있다는 믿음

-스스로를 더욱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돼라.

3. 인생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라. 삶은 원래 예측 불가능한 것이다.

4. 자신의 길을 포기하지 마라. 끝까지 가보아라. 당신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스스로에게 보여 주어라.

포기하지 않는다면 결국 달라질 것이다.

5. 삶이란 완벽한 게 아니라 끊임없이 다시 만들어 가는 과정이다.

6. 멈추지 마라. 답은 걸어가면서 찾게 될 것이다.

7. 살면서 중요한 것은 꿈이 아니라 현실에서 당신이 무엇을 하느냐다.

8. 사람들은 삶이 행복을 꿈꾸며 그것이 정답인 듯하다.

그러나 행복은 당신이 가는 길에서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이지 목적지 그 자체는 아니다.

9. 행복하지 않다고 그 과정이 불행한 것은 아니다.

10. 당신의 현실을 바꾸는 건 공상이 아니라 당신의 선택과 행동이다.

11. 삶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고 만들어 가는 것이다.

12. 삶의 의미는 당신이 행동하는 순간에 일어난다.

13. 정말 약한 사람은 끊임없이 고민하면서도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은 사람이다.

14. 오늘의 선택이 내일을 만든다. 욕래조선수목(欲來鳥先樹木)

15. 과거를 기어가는 것은 중요하지만 그 자리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16. 새 시대가 열릴 때마다 흔들림의 불안과 혼란이 뒤따랐다.

자신의 흔들림을 넘어설 수만 있다면 이전에 상상도 못했던 새로운 자신을 만나게 된다.

17. 그림 한 점, 노래 한 곡, 영화 한 편, 예술은 삶을 깊이 이해하고 변화를 유도한다.

18. 세상을 굳이 좋게만 혹은 나쁘게만 보려 애쓰지 마라.

더 중요한 건 그 속에서 내가 어떤 삶을 살 것인가이다.

19. 자신의 삶에서 중심을 잡는 힘과, 전진하려는 열정, 이 둘이 만나야 진정한 성장이 가능하다.

20. 후회와 죄책감 대신, 이제 무엇을 할 것인지를 스스로에게 물어 보라.

삶은 변화 속에서 가장 빛나는 법이다.

21. 삶은 우리가 주연을 맡은 연극과도 같다.

그러니 당신이 되고 싶은 모습의 연기를 하다 보면 결국 당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바꿀 것이다.

22. 한 번의 거짓말은 스무 개의 거짓말을 더 만들어 낸다.

그러나 진실은 가벼운 손가방과 같아서 들기에도 내려놓기에도 편하다.

23. 삶은 좋았던 나빴던 우리가 겪은 모든 것의 합산이다.

24. 자신이 틀렸음이 밝혀지면 사람들은 화를 내거나 방어적으로 나온다.

넘어졌을 때 바닥이 미워서 발로 차는 것과 같다.

25. 익숙함과 평안함에 머무르는 순간, 우리는 새로운 가능성의 문을 닫아 버리고 만다.

26. 편한 길만 택하기 보다 불편한 길을 택하는 순간부터 자기 확장은 시작된다.

27. 인생의 고통 앞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는 우리 자신에게 달려 있다.

“신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시련을 주어 시험한다”

28. 완벽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어제의 나와는 달라야 한다.

 

PART 2 당신이 만나는 모든 얼굴이 당신을 만든다.

 

1. 감정은 변하고 때때로 당신을 속인다.

어제의 분노도 오늘의 눈물도 시간이 흐르면 희미해진다.

화가 나면 세상이 다 틀려 보이고, 슬플 땐 모든 게 끝난 것처럼 느껴지지지만,

사랑할 땐 그 사람이 전부처럼 보이기도 한다.

2. 내가 내리는 판단이 정말 정확한 것일까? 아마 아닐 것이다.

누군가를 평가할 때 우리는 그 사람을 얼마나 제대로 알고 있을까?

3. 사람의 약점이나 실수를 지나치게 분석하고 비판하다 보면 그에 대한 믿음과 애정이 깨질 수 있다.

마치 커피잔 속의 설탕을 끝까지 쪼개다 보면 정작 커피 자체의 맛은 잃어버릴 수 있다.

누군가의 단점이 보일 때, 이 사람에게도 멋진 가능성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 보자.

4. 진정으로 강한 사람은 감사할 줄 안다.

감사는 나를 위한 듯 보이지만, 나 자신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가장 확실한 길이다.

5. 친절은 말과 행동 이상의 것으로

자신을 더 나은 세상으로 향하도록 길을 비추는 조용하지만 강한 힘이다.

6. 복수는 상대의 무덤을 파는 동시에 나 자신도 고통 속에 가두는 무덤을 파는 격이다.

복수보다 더 가치 있는 선택은 감정에 휩쓸리지 말고 스스로를 더 강하게 만들겠다는 다짐을 하라.

7. 타인의 성공에 대한 남의 그림자를 지우려 애쓰지 말고, 스스로의 빛을 밝히는데 더 집중하라.

8. 선한 마음도 무리하면 쉽게 지친다. 심지어 너무 지쳐서 회의감마저 들 때도 있다.

9. 모두에게 착할 필요는 없다.

10. 인간은 완벽하지 않은 존재이다. 인간은 미완성의 작은 神이다.

 

 

PART 3 그대의 시선이 삶의 크기를 정한다.

 

 

1.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인간도 마치 스마트폰의 소프트웨어처럼 계속 업데이트되는 존재다.

2.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우리는 각자의 기준과 방식으로 세상을 본다.

3. 사람들은 보통 자기 생각이 맞다고 확신한다.

4. 많이 안다고 행복한 게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이다.

5. 삶은 움직이는 것, “지금 이 순간 무엇을 하느냐를 아는 것.

6. 격언의 진정한 가치는 그 말 자체가 아니라 ”실제 행동으로 옮기고 스스로 깨닫는데 있다.“

7. 비열한 행동은 대부분 두려움에서 비롯된다. 약하게 보이기 싫어서 스스로를 지키려는 방어 본능이다.

8. 겉으로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니다.

누군가의 행동이 이해되지 않을 때는 한 발짝 물러서서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9. 삶의 끝에서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누군가는 순응하고 누군가는 스스로 마지막을 결정하기도 한다.

어떤 것이 더 존중받아야 하는지는 각자의 가치관에 달려 있다.

10. 우리는 가끔 누군가 나를 싫어하는 것 같다는 생각에 사로잡힌다.

그런데 잠깐 생각해 보자.

그 누군가가 나를 싫어할 만큼 나에게 신경을 쓰고 있을까?

아마 답은 거의 아닐 것이다.

11. 죽음!

인간이 가진 마지막 자유.

삶 속에서 통제받던 우리가 붙들고 있는 유일한 권리다.

12. 역사는 변한다.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1553년 칼뱅이 주도하여 3위 일체를 부정한다는 명목으로 동료이자 신학자인

‘세르베투스’를 화형에 처한 사건은 오늘날 우리가 보면 끔찍한 일이다. 하지만 그때는 가능했다.

13. 인간의 자유의지에 대하여

-주어진 조건 속에서 움직이는 하나의 흐름

-지금은 누군가를 돕는 게 선이지만 옛날에는 복수가 선이었다.

-옳고 그름도 시대에 따라 달라지는 유동적 개념이다

-인간은 자기가 이해한 범위 내에서 최선을 선택한다.

그러나 그 최선이 타인에게는 최선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다.

-자신의 판단에 반하는 다른 사람의 행동을 무작정 비난하기보다

그도 그 순간에는 최선을 다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조금은 이해할 여유가 생긴다.

14. 역사 이래 성자들이 보았던 환상, 그들이 느꼈던 두려움과 기쁨은

오늘날 의학으로 설명 가능한 어떤 증상일 수도 있다

오히려 그들의 증상에 상상력이 덧붙여지면서 더 많은 가르침과 영감이 탄생했다.

이 과정은 개인의 경험을 넘어 인류가 공유하는 유산이 되었다.

분명한 것은 그들의 증상에 우리들의 해석과 상상력이 없었다면

그들의 이야기는 지금처럼 빛나지 않았을 것이다.

15. 복종하거나 포기하는 것은 가장 쉬운 선택이다.

사람들은 그 순간 더 이상 무엇을 해야 할지 끊임없이 고민할 필요가 없어진다.

진정한 도전은 복종과 포기의 편안함을 넘어서야 깊은 성찰과 성장을 낳는 삶이다.

16. 세상에 완벽한 삶은 없다.

중요한 건 흠이 없이 사는 게 아니라 각자 자신만의 방식으로 하루를 채워 가는 것이다.

중요한 건 남과 비교해 가치가 정해지는 게 아니라

당신만의 방식으로, 당신만의 속도로 걸어가면 된다.

 

” 삶이란,

넘어진 적이 있다면,

그것은 당신이 걸어왔다는 증거입니다.

흔들린 순간이 있었다면,

그것은 당신이 나아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삶이란 그렇게 무너지기도 하고

다시 일어서기도 하면서 나아갑니다.

그리고 어느 날 문득 깨닫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때의 그 힘든 일들이,

결국 지금의 나를 위한 것이었구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