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나 자신을 찾고 존중하기 (자존감 확립)
- 시간이 흘러 모든 것이 변해도 당신은 여전히 당신이며, 나는 나를 존중하고 당당하게 살아가도 된다.
- 나답게 살아가는 것은 단단한 자존감(자기효능감 + 자기존중감)을 갖는 것이다.
- 주(主)인 '생각하는 나'가 제대로 서야 하며, 외로운 삶일지라도 걱정이 아닌 판단으로 잘 살아내야 한다.
- 내면의 옥(玉)을 품고 있는 **피갈회옥(被褐懷玉)**의 자세로 겉모습에 얽매이지 않는다.
- 자신을 비참하게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은 타인의 삶과 비교하는 것이며, 시기심은 자신이 가진 것을 무가치하게 여긴다.
- 삶의 중요한 가치는 아파트 평수, 연봉 등 숫자로 담을 수 없는 것에 있다.
- 특별함이란 우월함이 아닌 고유함에서 오는 것이며, 어떤 삶도 잘못된 것이 아니다.
- 합당하지 않은 정답에 굴복하거나 주눅 들어 스스로의 가치를 절하해서는 안 된다.
- 자신을 증명할 명함이 아니라, 누구에게도 증명할 필요 없는 **'나 자신이 되는 것'**이 절실하다.
2. 사회의 통념에서 벗어나 주체적으로 살기
- 묵은 생각들을 버리고 사회와 타인의 관념에서 벗어나 당신의 답을 건져 올려야 한다.
- 남을 위한 것이 아닌, 자신이 좋아 하는 것에 대해 깊이 답해야 할 순간이다.
- 사고방식을 새롭게 정비하고(브레인 워싱) 통념의 자리에 자신의 신념을 채워야 한다.
- 자신의 삶을 감당하는 것은 나의 몫이며, 부모 역시 자식이 부모 마음대로 살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 우리는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애써야 할 존재는 자기 자신이다.
- '무엇이 될 것인가(직업적 정체성)'보다 **'무엇을 할 것인가'**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 한 가지 답을 좇는 획일적인 사회에서 벗어나, 다수의 길이 나의 길은 아닐 수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
3. 관계와 비난에 대처하는 자세
- SNS상의 주관적인 비난은 '뭐 눈엔 뭐만 보인다' 여기고 일축하라.
- 누구의 삶도 완벽하지 않다는 진실을 인지하고, 타인의 삶의 무게를 짐작하려 하지 말라.
- 자신의 잘못은 그럴 수 있다고 여기면서 상대의 잘못은 인간적인 실수로 여기지 못하는지 반성하라.
-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는 것은 미덕이지만, 스스로를 지켜내는 것은 자신에 대한 책임이자 권리이다.
- 불편한 질문은 타인의 판단이 불편한 것일 뿐, 모든 이에게 자신을 증명하려 애쓸 필요는 없다.
- 좋은 관계란 서로의 경계를 존중하는 것이며, 좋은 우정이란 안정감이 담보된 거리에서 함께하는 것이다.
- 타인의 반응에 과도하게 예민해지지 말아야 하며, 다른 사람은 당신이 생각하는 만큼의 관심이 없다.
- 모든 사람과 잘 지내려 욕심내지 말고, 자신의 정당한 몫을 지키기 위해 깐깐한 사람이 되는 편이 낫다.
- 멀어진 인연에 탓하지도 겁먹지도 말고,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이 되자.
4. 삶의 태도와 의미
- 지나온 길은 후회가 아닌 평가가 필요하고, 앞으로의 길은 걱정이 아닌 판단이 필요하다.
- 일어 나지도 않은 일을 앞서 걱정하는 것은 자신이 쓴 엉터리 각본 때문일 수 있다.
- 행복은 결과이지 목표가 아니다. 자신의 행복에 관심을 갖고, 스스로 만족하는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연고 바르기)이 필요하다.
- 삶은 '향유'가 아닌 **'의미 추구'**의 대상이다. 자신의 내면에서 선(善)을 발견하고 사회 안에서 실현하는 것이 삶을 의미 있게 한다.
- 진정한 자기 회복은 자신을 특별한 존재로 만드는 것이 아닌, 자신이 이미 특별한 존재였음을 아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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