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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역사와 조상은 20만년 전의 호모사피엔스

현대 인류의 역사와 조상,

20만 년 전의 호모사피엔스! 


인류의 역사

진화론에 의하면 현대의 인류는

창조된 것이 아니라  자연적 기원 속에서 

'자연도태'와  '적자생존'의 법칙에 의해 

진화한 것으로 봅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인류의 탄생과 변화도
이러한 진화론을 전제로 한 것이다.
인류의 진화에 대한 연구는 수많은 학문을 포괄하는데 
그중 핵심적인 것은 자연 인류학과 유전학입니다.
해부학상 현생인류의 기원에 대한 과학자들의 
가장 지배적인 견해는 ‘아프리카 기원설’입니다.
오늘날 사람의 진화에 대한 기원을 분류하는 데는

일반적으로 동물들과는 달리
손을 사용했느냐, 직립보행이었느냐, 
두뇌를 활용했느냐로 나누고 있습니다. 

여기에 찰스 다윈은 인류의 대표적인 특징으로 

 ‘큰 두뇌, 작은 치아, 직립보행, 도구 사용’의

네 가지를 들기도 합니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 호모 하빌리스(손쓴 사람)
*호모 에렉투스(곧선 사람: 대표적으로 베이징 원인이 있음)
*호모 사피엔스[지혜가 있는 사람: 대표적으로 -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대표적으로 크로마뇽인이 있음 현생인류임)]이 
갈라져 나오게 됨으로써 현재의 형태에 이르렀습니다. 
인류는 어느 순간에 갑자기 진화하여 

지금에 이른 것이 아니라 한 종에서 다양한 종으로 나뉘고, 
긴 시간동안 가장 나중에 나뉜 호모 사피엔스가 
자연에 가장 잘 적응하여 사람으로 남게 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인류의 조상


1. 700만년전 중앙아프리카 생명체
*개코원숭이와 비슷한 직립보행 유인원(類人原)
=Sahelanthropus/사헬란트로푸스

2. 구인류
*약 300만 년 전 아프리카 남부에, 
인간에 극히 유사한 원숭이나 원숭이에 유사한 인간, 
즉 오스트랄로피테쿠스류(類)가 출현했다. 
현재 과학으로 인류의 조상은 남아프리카에서 발견된
 ‘오스트랄로피테쿠스 (Australopithecus)’.
*침팬지, 원숭이, 인간류로 분리되며 진화.
-보노보(피그미침팬지)와 침팬지, 

인간의 DNA 염기 서열은 97%가 일치
*직립원인(直立猿人) 또는 자바 원인,
베이징 원인(北京原人, Beijing Man),
네안데르탈인 (neanderthalensis) 등을 거쳐
현생인류로 진입

3. 현생 인류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20만 년 전에 출현
지금으로부터 약 4만 ~1만 년 전까지

생존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호모 사피엔스는 
현생 인류의 직접적인 조상으로 추정됩니다.
*크로마뇽인- 구석기에 나타난 호모 사피엔스의 하나다. 
4만~1만 년 전까지 살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유럽에서는 크로마뇽인을 가장 오래된 근대인의 유형으로 한다.
*가장 오래된 현생 인류의 화석은 

13만 년 전에 아프리카에 살았던 사람의 화석입니다.